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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가 뭐라고 이렇게 사람 가슴 들었다 놨다 하는지 진짜 이상해 괜시리 가슴 먹먹하고 되게 뭐가 누르고 있는 거 같이 답답해 아 파트원 처음 딱 떴을 때 아 이번 거 시리즈인가 언제 마무리될까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전이야 우리가 겪었던 이 모든 일이 다 1년 안에 순식간에 스쳐 지나갔다는 것도 믿기지가 않고 막 그래 개인적으로 내 인생에 엄청나게 큰 의미를 남긴 앨범 같아서 더 아쉽고 씁쓸하다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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