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양연화는 화려한 꽃길이였지만 그만큼 가시도 많았던것같아
그때마다 같이 가시제거하느라 고생해줬던 이삐들 고마워
상처도 많이 받았고 그만큼 힐링도 많이 받았고
그 속에서 아미도 방탄이들도 서로 더 단단해진것같아

어떤 이삐가 말했듯이 화양연화는 장미꽃길이였고
이젠 가시도 없고 더 이쁜 꽃길을 걸을 차례인것같아
그 장미꽃길 걸으면서 많이 아팠을텐데
내색하나도 안해주고 묵묵히 걸어와준 방탄이들도 고맙고
방탄이들 곁에서 가시 제거해주면서 같이 걸어와준 우리 이삐들도 너무 고마워
고생했어 이삐들 이젠 진짜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