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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진짜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화양연화 활동이 끝났다고 생각하니까 애들이랑 헤어지는 기분... 화양연화라는게 이렇게 깊숙히 들어올 줄 몰랐는데 그냥 막 이제까지 아니쥬부터 애들이랑 했던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것 같아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나올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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