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기 보다는 너무 행복해서..
우리 힘든일 다 버티고 더 튼튼해 진거같고
서로 더 믿을수 있을꺼같고
이렇게 화양연화 시리즈가 끝난다는게 너무 아쉽고 그렇다
여러 논란 있고 까내려지고 상처받아도 끝까지 우리 위해서 연습하고 노래해주고 항상 고맙다고 우리덕이라고 해주는 내가수가 있고
그 노력을 알아주고 누구보다 상처를 잘 알고있고 응원해주고 아파해주는 우리 이삐들하고 함께여서..
티저가 뜨고 영포에버가 가장 먼저 공개될때도 같이 함께 웃고 울고 할수있어서
우리 함께여서 더 빛났을 우리의 화양연화를 같이 받아드리고 보낼수 있어서
그래서 더 행복한거 같아. 우리 앞으로도 천천히 같이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