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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당 끄덕이 들음!!

막막 아침에 엄마가 학원 걸어가라 하는거야
운동 부족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흐에에엥 하면서 터덜터덜 걷고 있는데
어디서가 조카게 감미로운 허밍이 들려오는거야
그래서 타다닥 뛰어갔더니 이니슾1으리에서
끄덕이 틀고 있었오... 킁 감동이야
1절까지 듣다가 신호등 건넜다ㅏ...

결론 엄마 고마워..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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