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외투어하고 공백기가지고 컴백준비다마치면 대충 적어도 11월?10월?쯤될텐데 그때쯤이면 가을이잔슴 아마 런이랑 시기가 비슷할거란말임ㅋㅋㅋ 근데봤다시피 우린그때 어마어마하게 파격적인 헤어색깔과 스타일과 가죽자켓등등 계절분위기와는 사뭇다른 시원시원한 컨셉을 택햇음.
그래서 다음컨셉때는 약간 새로운 컨셉시도를위해 컴백시기의 그분위기에맞게 약간 의상도 무게잇게 마추고 헤어스타일도 좀 어둡게 맞추면좋겠음 귀티나는 도련님 귀공자같은스타일...?
그렇다면 약간 곡도 분위기가 어두워야함... 연인과의 이별로인해 슬퍼하는 직장인(소년시기가 끝나고 성인이됨)ㅋㅋㅋㅋ고로 수트를입곸ㅋ 약간잔잔한분위기지만 여전히 비트는살아있는..?중간중간 나긋나긋하고 무게있는랩도섞이고 보컬라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라인들을 합쳐서 예를들자면 레인스트분들의 12시반 노래랑 비슷한분위기...★ 그래도 안무는 부드럽지만 절도와 각이 살아있음ㅇㅇ
진짜 개인적으로 나한텐 취저... 내생각엔 댄져나 상남자같은 힙합힙합분위기는 좀더 년차가 쌓이고 할 수도 있을거같음 왜냐면 아직 더더 새롭고 다양한컨셉이 남아있고 또 시도해볼 빅힛이기때문에.ㅇㅇ
암튼 말이 길지만 일단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봄ㅎㅎ
내바램은이래.. 내가 원하는컨셉은 이렇게설명가능함!!
대충이런스타일...하핳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