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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조카 이상한꿈 꿨어ㅜ

평범하게 학원 끝나고 집 가려고 횡단보도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있는 작은 빌라주택?에 엄청 큰 불이 나서 건물이 죄다 타는 거야 근데 119소방대가 와있었는데 거기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몸에 불이 막 붙어서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거야 근데 소방대가 그렇게 온몸에 불이 붙어서 미친듯이 팔짝팔짝 뛰어다니는 사람들을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키는 것 같았어.. 그리고는 끝남 ㅜ 뭐지 계속 생각나 그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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