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사건같은거 터졌을때 이삐들끼리 해결하는 그 과정과 해결한뒤 서로 수고했어 하는 그 훈훈한 분위기.
갑자기 스밍인증 막 올라오고 이 분위기 좋다고 서로 사랑한다 고백하는 그 분위기.
새벽감성에 물들어 서로 감싸주고 공감해주고
인터넷으로 만난 인연이지만 어쩌면 더 의지가 되었던 그 분위기.
방탄소년단이 1위했을때나 아플때나 뭐할때든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는 그 분위기가
많이 생각이 나는 것 같아.
정말 방탄소년단으로 이런 사람들과 소통 공감하는 것도 좋고..
아직 9시인데 추억 ..
이 두글자에 먼저 새벽에 물든 것 같아!
여튼 팬톡 참 고마운 존재이고
무엇보다 이삐! 방탄! 영원했으면 좋겠어.
♡고마워 우리가 돼 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