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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린다는 말이 생기고 나서부터 그 말을 핑계삼아 진심을 전하지 못한다잖아. 여기있는 이삐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야 그러니까 벽반 핑계삼아서 댓글로 우리가 아끼는 사람들한테 감성좀 팔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