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원했던 세입미 뮤비는 말이지

불카오르네에서 애들이 미친사람처럼 불타오른후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졌을텐 현타가 오듯 감성에 촉촉히 젖은 그런걸 원했다고. 중간중간 독백 장면도 나오고. 과거 모습도 흑백으로 나오면서 애들의 감정이 교차하는걸 보여줬으면 했어. 눈물도 흘려주고. 지민이가 깨고 싶다고 한 것과 상반되게 마지막에 눈을 감으면서 화면이 흑백으로 바뀌고 화양연화 로고 딱 나오면 대박인데... 쩝...
추천수1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