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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까 어떤 이삐가 meet 의미 말했는데

내일이 성년의 날이잖아 그래서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봤더니 만난 것은 없었다 뭐 이런 뜻이라고 했었던 이삐가 있는데 이게 맞는 거 같아... 약간 뭐 칠려고 움찔? 하는 것도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다는 것을 믿기 싫고 아직 그거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그런 거 같아...

+마지막 엔딩이 무릎 꿇는 거잖아 너무 허무하고 믿기 싫어서 좌절감게 무릎 꿇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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