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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은 이건거같애



뮤비가보면 애들 의상 메이크업 화면기법 전환

이런거 모두 기교하나없이 그냥 애들모습 그대로잡아줘

지금까지 뮤비들보면 셉미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애들모습으로 화려함없이 채워진거 없다는것 알거야

그런거아닐까

아니쥬 런 뮤비해석은 다알거라생각하고



영포레버로 청춘에대한 아쉬움 아련함 보여주고

불타오르네로 질풍노도의 청춘 그래도괜찮아 위로해주고

세이브미로 청춘의위태로움 날것의 그대로 애들모습 보여주면서

마무리하는거같음. 누구말대로 내일이 되면 이제 방탄은 전멤버

모두 성인이되고, 성인이되면 누구나 그렇듯이 미성년일때의

자유로움, 날것 그대로의 순진함 이런것들이 그리워지잖슴

마지막 청춘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한거라고 생각함


나도솔직히 기대한만큼 아쉬움이 없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이미 불타랑 영포레버로 느낄수있는 감정은 다느꼈다고생각함


그래서 그런지 기교없고 담백한 세이브미 뮤비가

마음에들기시작했음. 나중에 시간더흐르고

방탄이들도 나이들고 점점더 남자로서의 모습을 갖춰나갈때

한번씩 세이브미 보면서 그때그랬지 하고 추억해도

좋을거같음.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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