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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콘서트 다녀온 뒤로

아니쥬랑 영포에버만 들으면 겁나 울어서 일상생활 불가임..

지금도 마지막이라고 다시 에필로그부터 쭉 돌아보는데

눈물나서 못보겠음...

아 진짜 보내기 싫다....

내 청춘도 아닌데 너무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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