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담임쌤 결혼식가서 축가부르는데 그결혼식에 지금 담임 있었던거 이건 ㅂㄹ 안소름인데
이게 ㄹㅇ
나 유딩초딩때부터 엄마랑 자주가던 시내카페에 항상 있던 알바생언니가있었음 우리엄마 직장이 그쪽이여서 일주일에 세번은 간거같은데 ㄹㅇ 그래서 그 알바언니랑도 이름알고 그 언니가 나 귀여워해주시고 이름도알았음 근데 초6 때부터 그언니가 카페에 안나오는거야 아 그래서 그만뒀구나 하고 아쉬워하는데 중2첫날 반에서 애들이랑 떠는데 담임쌤이들어온거.. 그래서 봤드니 그 언니임 ㅇㅇ 쌤도 나 알아보고 쨋든 쌤 진짜 좋음.. 지금은 애기낳으시러 가셨는데 시간되몀 야자째고 한번 학교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