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의 방탄만이 소화할수있는 컨셉이였잖아

데뷔초때 그 아기아기한 모습도, 완전히 다 커버린 어른도 아닌 딱 중간에 머물러서 가장 예쁠 때에 이런 이야기를 풀어놓은 게 너무 신선하고 좋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예쁠테지만 지금과 그때는 또 느낌이 다를거니까

추천수2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