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엑솔루션때 엄마랑 한창 분위기 안좋을때 콘섵가는거 들켰는데 가지말라고 해서 아침일찍 몰래 나갈려고 해서 새벽에 나가는순간 들켜서 엄마가 가방 다 뒤져서 티켓찾고 눈앞에서 찢어버린거;;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첫콘이었고 처음 가는 콘이었는데 심지어 콘섵당일날 찢김ㅋㅋㅋㅋ그때는 진짜 눈뒤집혀서 하면안되지만 엄마앞에서 쌍욕하고 조카 소리지르고 울면서 집나옴
당일날 새벽에 조카 놀이터에서 울부짖고 그날 생중계듣는데
진짜 자살충동일어났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ㅅㅂㅋㅋㅋㅋㅋㅇ몇일동안 집안들어가고 아빠가 달래서 겨우 들어왔는데 엄마랑 두달동안 냉전이었고
지금은 잘지내고 엄마가 약속해서 3월에 갔다왔다옴ㅜㅜ
그때 생각하면
눈물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