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탄이없었으면 내현재에 화양연화가 존재하긴 했을까

사실 화양연화가 어른이 되기전 다들 행복할때다 좋을떄다 하는데 나는 아니거든..

학교생활도 그저그렇고 입시전쟁이라고하지? 입시에 치우쳐서 항상 밤이되고 집에만 오면 피곤에 쩔어서 솔직하게 정말 행복하다고 느낄때? 전혀없었어.

그런내가 방탄을 알게되고 화양연화를 알게되고 내안에서 소소하게나마 작더라도 행복을 찾게 되고 1위할때 울고웃고 집만오면 방탄 sns보면서 힐링타임가지고 애들소식들으면서 좋아하고..

그냥 한줄기 빛같아 막 너무 지치고 힘든데 나한테 동아줄을 던져준거같아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해보고 생각해보고 한적도 없는데 진짜 영원한 관객이 되어주고싶고 보잘것없는 나지만 사랑해주고싶고 진짜 이런 감정은처음인데..

항상 고맙다고 해주는데 내가더 고마워 너희를 알고나서 내인생이 달라졌어.

항상 빛나는 방탄소년단에게 걸맞는 자랑스러운 떳떳한 팬이되고싶다. 학생신분인 나로써는 열심히 공부하고 그려야지!!

진짜 방탄도알게되면서 여기팬톡도알게되고 이삐들도 알게되고 정말정말 고마울뿐이야. 방탄이랑 아미항상 영원한가수 영원한 팬의 관계유지했으면 좋겠다^0^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