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과 도움얻고자 용기내어 글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여자 신입직장인입니다..
대학원동기이자 같은 회사선배인 언니이야기를
좀 하려해요...
같은 대학원동기이자, 4살언니이고 어릴때부터
집에서 곱게자랐고 어른들에게 살갑게 하고.
자기피알이나 의견도 잘하는 사람이지만...
시기.질투심이 많고 초.중.고를 왕따당했던 사람이에요.
대학원땐 서로잘모르고, 큰 눈으로 항상 사람을
위-아래로 훑어보길래 ~ 별로라 느껴서 멀리했아요.
솔직히말하자면
사람머리위에서 노는 스타일이라 상처가 되어
멀리했습니다.
하지만...들어가게된 회사에 선배와 후배로
마주치니 참...힘들더라고요...
제가입사하기전부터 거기에서 입김있는 직원이자
언변에 눙해서 사장님께 아주 이쁨받고있더라고요..
그런데.초반부터 참 힘든일이많았어요..
제가오기전에 저에대한 욕?을 은근히 깔아놓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덕에 이회사에 온거라고.
너가 이런평가가있었는데 자기가 말을 좋게햤다
순간 호ㅓ가났지만 ...화를 어떻게 제입장을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는 소심이라.. 당황스러워만했고...
순간 이사람아직도이렇구나 멀리해야겟단생각이
들었고 적당히 관계랄 유지했어요.
하지만 종종 제가 사장님. 선배님께 칭찬받으면
시기어린질투어린말로 까는 말을 하고..
애매한게 .. 딱 제거 대놓고 기분나쁘다말하면
제가웃기게 될까봐 뭐라따지지도못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고 마음고생이 심해지네요
회의시간이나 티타임시간에 은근히 사람까는 말을
유머랍시고 하고.. 던지고..
선배분등이 예뻐해주셔서
ㅇㅇ씨는 인기많았죠~? 이러면...
그 선배언니가
"그게 참 안타까운게 ㅇㅇ는
눈이낮아서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가지고... "
너무 놀라 암말못하고 벙졌는데.. 나중에 왜남의 연애사를
말하냐 기분나쁘다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사실아니냐며 . 왜정색하냐고 그러는데.(대학원cc였는데... 바람펴서헤어진..;)
참 머리끝까지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불쾌하다 남의 개인이야기인데
왜그렇게하냐고 할말있고 않할말이 있다햇더니.
놀란눈하더니 자리를 피하더라고요..
더 따질까하다가... 감정이상해서 저도 피햇습니다
저기얘기는 항상긍정적으로 하고 자랑도잘하고
무엇보다 말빨이 쎄서 자기잘못도 합리화잘하고
상대에게 되려 뒤집어쓰는경우가 많아서.
어느유부녀선배는 .관두시고 나가셨어요
더럽다고 허시면서...
저는 그나마 막내이고 이뻐해주시눈분도 계시지만
그언니가 실세처럼 등등하고 사람을 자꾸꼬집는
횟수가 많아지니 힘이 드네요 ..
정치하면 잘하겠다 정치인들이 저런느낌이겠단.
생각이들정도로 이미지메이킹잘해서
무슨... 사장다음 같아요...
아버지가 큰교회목사인가 전도사라고 했는데..
어찌 저언니는 저럴까 내가무교이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종교인이면 가족들도 나쁜사람들은
아닐텐데 ..... 아이러니하더라고요...
.
무슨짐을 옮길땐 잠깐 이것 좀 들어주세요 하고
가버리고..
" ㅇㅇ씨 다 옮겼어요? "
이러면 사람들이 당연히 제 일 인줄 알고 저를 보고..
저는
"그건 ㅇㅇ님이 하시던거 아니에요?"
이러면 .
"바쁘면 같이하셔야죠 그렇게 공동의식이
없으면 어떡해요..아 정말."
분위기몰고가기최고...
이건 암 것도 아니고 사람없는자리에서
사람욕을 티안나게 다하는데.... 사람들이 눈치못채고.
저는 딱 느낌으로 편가르고 사람들 속이는게
느껴지는데...뭔가 돌겠더라고요...
그 모임에 없었던 사람은 그다움날 왕따가 되요..
회사생활 사회생활힘들다말로만 들었는데
겪어보니..참... 피말리눈거 같아요..
일은 야근이나 집중다해서 하면 할수나있지만 ..
이건 진짜....제가초년생이라.더크게느껴지는건지ㅠㅠ
더 문제적으로 느껴지고 상처가 되눈건...
자기중심적인 그언니가 말빨이 세니까
주변분들은 오히려 그언니 눈치를 더 살피고
잘 보이려고하고 공격안당하려고
비위를 맞춘단점이에요..
제가은근 기분나쁜티를 내면 되려
그언니 라인인 사람들이
막내가 너무 설친다고 뭐라고하고... 참 그래요..
점점 제가 더 그냥속앓이가 심해지고..
내가 못나서 이렇게 당하나?.
착하게 살으란 부모님가르침대로 지내온 제가
바보같고 힘없이 느껴지고 자존감도 바닥이에요.
뭔가 영악해져야 살아남을거같단 생각밖에
안드는 요즘입니다
당하고싶지않고 맞받아쳐야하는데...
당하는 순간머리는 백지입니다
어찌해여할가요? ㅠㅠ 이미 겪우신 인생선배님들은
어찌 대처하셨나요 ....,
초년생 위해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