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승철이가 말한것들을 봤을때 느껴짐
콘서트에서도 그러지 않았나?
첫짤의 내용이 그건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암튼 뭔가 배신당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편이 되어주지 않는것, 또 외로움? ..
그런것들에 대해 되게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게 없잖아 있는것 같아
다른 멤버들도 다들 약간 그런것 같던데 승철이가 유독 더 그런것 같아보여
나만 그렇게 느끼나? ㅎ...
그래서 승철이에게, 또 나머지 멤버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어
얘들아 걱정하지마
캐럿은 언제나 세븐틴 편이고
너흴 이해하고 토닥여줄거야
이 말의 뜻은, 정말 너희를 사랑하고 믿는다는거야.
너희를 신뢰하고 존중하고 존경해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그게 팬이라는거고 캐럿이라고 생각해.
정말 사랑해
롱런하자 세븐틴 캐럿!!! 홈런도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