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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승철이는 이별? 배신? 그런거에대해 민감한것같아

그냥 이런 승철이가 말한것들을 봤을때 느껴짐
콘서트에서도 그러지 않았나?
첫짤의 내용이 그건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암튼 뭔가 배신당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편이 되어주지 않는것, 또 외로움? ..
그런것들에 대해 되게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게 없잖아 있는것 같아
다른 멤버들도 다들 약간 그런것 같던데 승철이가 유독 더 그런것 같아보여

나만 그렇게 느끼나? ㅎ...

그래서 승철이에게, 또 나머지 멤버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어

얘들아 걱정하지마
캐럿은 언제나 세븐틴 편이고
너흴 이해하고 토닥여줄거야
이 말의 뜻은, 정말 너희를 사랑하고 믿는다는거야.
너희를 신뢰하고 존중하고 존경해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그게 팬이라는거고 캐럿이라고 생각해.

정말 사랑해
롱런하자 세븐틴 캐럿!!! 홈런도 치자!!!♡♡

추천수47
반대수2
베플ㅇㅇ|2016.05.16 21:26
연습생 시절 일 영향이 좀 큰 듯.. 몇 년 간 정말 정도 많이 쌓이고 끈끈한 약속도 했는데 갑작스럽게 네 명이나 곁을 떠나버리니까 큰 상처였을 거야. '리더'에 '맏형'이라는 무게감 때문에 팀을 지키지 못 한 죄책감도 컸을 거고.
베플ㅇㅇ|2016.05.16 20:32
그럴만도해 어릴때부터 연습생시절을 함께보냈던 둘도 없었던 친구가 자기하고싶은 일을 찾으려고 함께하자던 약속을 어겼으니까 그게 내색은 안했지만 쿱스한테는 엄청 상처였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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