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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심이 없는건가요..

저는 직장인이고 퇴근하면 8~9시 입니다.

10시에는 헬스장을 가고 (월~목) 끝나면 11시에요.

근데 제가 통금이있어 12시안에는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방은 알바생이고 퇴근하면 9시반 이에요.

이친구가 (월~일) 주말까지 일으해요.

그리고 평일 무작위로 2 틀 쉬구요.(주말은 안쉼)

그래도 짬내서 만나거나 주말에 밤에 만나서 놀다 들어가려 했어요..

근데 이친구가 알바를 하나 더하겠다는 거에요.

주말(금.토.일pm11~3시) 술집을요..

그러면서 저랑은 평일날 제가 헬스끝나고 만나고
(대략 30분)

자기 평일 2틀 쉬면 그때마다 만나제요.( 저보고 그날은 헬스장 가지 말래요 ㅋㅋㅋㅋ)

그리고 헬스장을 친구랑 같이다니는데 집방향도 친구랑 같거든요... 친구 눈치도 보이고.

저도 피곤한날 바로 집가서 쉬고싶은날도 있고.

그냥 신경안쓰고 싶은날도 있구요.

이해해달라고 자기가 돈이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저랑 다시 잘해보겠다고 재회한지도 별로 안됐고.

예전에도 항상 이해만 바라고.

돈없는것보단 돈 많이 벌고싶어하는 생각이 더 큰거같고. (집안사정 알긴하는데 2탕 뛸정도까진 아니에요)

제가 이해를 못해주는거에요 ?

결국 계산해보면 평일날 1번 2번 30분이내 짧게 보고

금욜날 이친구가 쉬어도 제가 8시에 오면 2시간 반 놀고 이친구는 알바하러 가야하고.

이친구 피곤할까봐 제가 눈치도 봐야하고..

주말엔 남들처럼 데이트도 못하고.

제 시간 갖으면 되지만 너무 서운해요.

제가 이해못하는 건가요?

계속 평일날 놀면된다하는데.

저도 피곤하고 헬스장도 가야하고 담날 출근도 해야하데 너무 제입장만 생각하는건가요?

일단 자기 면접보고 다붙엇다고 한달동안만이라도 해본다 하는데.

그냥 뭐하자는건지 잘모르겟어요..

그친구가 알바하는 시간도 아침 10~9시반인데.

새벽3시에 끝나고 집가서 자면 담날 엄청 피곤할꺼아니에요.

그러면 또 예민해 지고...

하.......

제가 이해못해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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