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의 희생 그리고 통수

우리가 2013년12월24일에만나 2016년3월27일 우리의 연애가 끝이 낫구나... 오빠는 헤어지고나서 항상 너잡앗는데.. 이제 진짜 남보다 못한사이가됫네...
넌 오빠가 휴학한 이유 모르겟지?? 우리 학생 신분으로만나 서로 돈도없고 아껴가며 연애햇던거 기억나니?? 오빠가 니번에 휴학하면서 아르바이트하면서 그동안 너한테 못사주고 못해주엇던거 다해주고싶어서 휴학햇다.. 나도 옷사고싶고 신발사고싶고 그러고싶엇는데 그돈아껴서 너맛잇는거사주고 너필요한거사주고 너용돈챙겨주고한거 기억나니?? 오빠는 이렇게라도 널행복하게해주고싶엇다... 내가 그동안 못해줫던거 다해주고싶엇다... 오빠는 당연히 너랑결혼까지 갈줄알앗다 너무 철석같이 믿고잇엇다... 그래서 내가 너무 편해지고 소홀해지는게 잇엇겟지..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렇게까지 널 생각하며 내몸고생하며 나하나도 못챙기고 이렇게 챙겨줫는데... 그냥 헤어지자고 통보하니 너무속상하다... 난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햇는데.. 그래 너도 다른남자만나다보면 나같은남자 없다고 느끼는날이오겟지 그래 그때대서 니가 연락한번이라도오겟지 그때 내가 어떤마음을 가지고 잇을지모르겟지만 그래 내가진짜 많이사랑햇다.
다음연애는 나보다 훨좋은사람만나길 기도할게 잘지내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