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시간인데
그렇게 날 아껴주고 사랑해준다더니
결국 니가 생각했던 사랑이 이런거냐
내가 너무 힘들다고하면 한번쯤은 돌아봐줄수도 있는거 아니냐
내가 맨날 먼저 다가가니까 당연한줄알고있었구나
헤어지자고했을때, 그날 하루 나에게 붙잡더니
내가연락없으니까 그다음날부터 나한테 일체 연락안하더라?
그렇게 나랑 헤어지고싶었냐 아니면 가만히잇으면 내가 다시 연락할줄알았냐
진짜 나만 놓으면 될 끈이었나 싶다
그래 너하고싶은거 다하고 또 이여자 저여자랑 자고 술먹고 해라
니가 나한테 이런거 조논옹노농농농ㄴ나 후회하도록 너없이 잘살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