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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데 끄덕이 들린다

어느 매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지나가다 갑자기 "소리 내 말하지 않아도~" 가 들려서 나도 모르게 "내 맘을 들어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내~ 굳은 살 같은 누~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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