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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JKPOP님이 애들 음악 방향을 확실히 아시는 듯






유행하는 것들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아서 그것을 방탄의 것으로 다시 재창조하는 거...솔직히 난 방탄 컴백할 때마다 딱 처음 노래 듣고 와 되게 독특하다...이런 생각 많이 듬...익숙하게 들리는 노래가 거의 없음. 비트나 멜로디나 여러 요소들이 ㅇㅇ그래서 방탄이 해외에서 인기 있는 것 같기도 함. 뭐랄까 우리는 뭔가 익숙하고 많이 들어본 장르를 찾고 많이 듣는데, 해외에서는 새롭고 독특한 걸 찾아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물론 우리나라에도 독특하고 새로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대체로 익숙하고 자주 들어본 장르를 좋아하니까. 방탄소년단 노래 중에 대표적인 그런 곡은 버터플라이? 물론 버터플라이도 엄청 익숙한 사운드를 쓴 곡은 아니지만 방탄 수록곡 중에선 제일 대중성 있는 노래잖슴. 음방에 나왔기 때문만이 아니라 대중들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니까. 또 다른 예는 아니쥬? 타이틀 중에서도 타팬이든 머글들이든 잘 알고 있는 노래인 만큼 어느 정도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인 듯.(물론 막 흔하다, 라는 건 아니고 대중들에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르란 거)여튼 확실한 건 방탄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는 거임 ㅇㅇ 그러니 타팬들이건 머글들이건 우리 노래가 대중성 없다-라고 평가하는 거지....낯설게 들릴 수 있는 건 분명하니까. 근데 또 한 번 빠지면 계속 듣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게 방탄 노래임. 독특한 게 ㄹㅇ 매력.



MRJKPOP님은 불타오르네 세입미 뮤비 보고 노래 자세하게 분석해준 유투버 분이심. 내가 자막 보고 한 자 한 자 타자로 쳐왔닷 이삐들 다 보고 방부심 느끼라고.
추천수7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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