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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조언에대한 나의 고찰

익명 |2016.05.17 21:58
조회 178 |추천 0

내가 나이가 많지도않고 사랑을 잘모를수도 있는데, 헤어진뒤에 아픔은 길고 깊게 느껴봐서 좀알

 

아.

 

근데 헤어짐을 다 겪고 명언같은거 있잖아 아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해야할지 잘모르겠다.

 

뭐아무튼 예를들어 '시간이 약이다.' ,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 뭐이런것들

 

시간이 약이다고 하는데 나는 동의하지않아. 이미 내시간들은 그사람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는데에

 

포함되어있어서 시간이 가도가도 그사람생각나는건 변함없더라.

 

그리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 음 나 헤어진지 1년 5개월쯤 됫는데 그사이에 설마 썸타거나 심

 

장이 뛰었던 사람이 없었겠어? 있었지 근데 그 심장이 뛰는게 새로운 사람을만나서 잠깐 흥미로운

 

게 아닌가 싶어.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생기긴 해도 그사람에게 빠지진 않더라.

 

뭐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는데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닐수도 있겠다.

 

 

 

이건그냥 생각났는데  

 

"내가 보는 별 너도 보고있겠지 별이 우리사이를 다시한번 이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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