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국에 있다고 방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난 학생이라 그런지 공방이나 콘서트 뛸 여건도 안 돼서 결국 직접 못 보는 건 똑같은데, 왜케 해외에 있다 그러면 조카 허전하고 더 보고싶고 그런지 모르겠음...노르웨이가 막 먼 곳이라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일본같은 가까운 나라 가도 그럼...목격담 뜨는 거 볼 때마다 아 진짜 한국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구나, 이런 게 팍팍 느껴져서 더 보고 싶은 듯...아 그냥 왠지 조카 보고싶다...한국에 있는 거 알았을 땐 이런 기분 안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