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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이한테 레오라는 예명 겁나 잘어울려







황세준이 애들 보는 안목도 뛰어난데 작명센스도 좋다ㅋㅋㅋㅋ
밀림의왕 사자처럼 가요계의 왕이 되라고 지어준건 아는데
택운이한테 레오라고 이름 지어준 이유가 혹시 특유의 날카롭고 시크한 모습 때문에 멋있어서 그런가ㅋㅋㅋㅋ
그럼 대박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택운이가 송곳니 날카로우면 아주 잘 어울릴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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