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는건 많이 없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데,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응원하는 것 밖에 못하는데
그런 우리를 멀리서도 챙겨주고
힘들텐데도 걱정할까 항상 웃어주고
언제어디서든 우리들을 많이 생각하고 챙겨준다는게 느껴져
정말 자신의 힘으로 끝까지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온거잖아. 그렇기에 더 가치있고 자랑스럽다
힘든일 있을때, 지쳐 쓰러질것만 같을 때
그럴때마다 서로를 잡아주며 이끌어갔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 같다
언젠가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날이 와도
우리는 절대 잊지 못하고
영원한 가수로 남을거야
영원한 관객 아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