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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담임이랑 상담했는데 울었다ㅋㅋ

나보고 이성적으로 갈수있는 대학교도 없다고 그러는데 눈물나더라ㅋㅋㅋ 그래도 중딩땐 수학 80대는 맞고 그랬는데 요번에 28점 맞았어ㅋㅋㅋ엄마랑 아빠한데도 미안하고 여고라서 그런지 애들 다 열심히 하고 거기서 잘할 자신도 없고 입학한지 이제 2개월 정도 지났는데 자퇴 하고싶어 왜 이 학교 왔는지 모르겠고 학교 일정도 빡빡하고 그냥 365일이 다 시험 기간 같고 그래..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런얘기 털어놓을 친구도 막상 없고 그냥 답답하고 두렵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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