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의 8개월.
헤어진지 2주가 조금 넘었어요.
헤어진 이유는 장거리의 벽 및 여자친구의 권태기
헤어진 날이 마지막으로 본 날이였고
딱 한번 잡아봤는데 안잡혀서
이주동안 연락하나안하고 카톡프사하나 안바꿨어요
그리고
월요일저녁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내 생각 안나는지 우리가 이대로 헤어지는방법이 맞는지 물어봤는데
화요일 아침일어나자마자 읽었지만 답이 없었어요.
저는 이제 더 이상 참을수 없을것 같아서
지난 추억들을 사진에담아 포토북으로 만들었고
목요일. 또는 토요일에 전해주고
마지막으로잡아보고 깨끗히 정리 하려합니다.
장거리기때문에 평일에 가면 학교를 결석해야합니다.그리고 토요일에는 여자친구가 시험이에요.
그래서 문제인데요..
결석하고 가면 저도 결석이고
여자친구의 시험도 방해되서 안좋은 효과를 이르키겠죠? 물론 말안하고갈거에요.
오지말라할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토요일에가면.. 놓쳐버릴것 같아요
사실지금 조금씩 만나려하는사람이있는것 같아서 서두르고있어요. 아직 만나진않지만 만나게되면 제가설자리가없어지니까..
그전에 내자리는 내가치우고싶으니까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