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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에필로그콘 생각나서

오늘 체경갔다왔는데 그때 콘서트 생각이나서 갑자기 기분이 되게 이상하더라 눈물날거같기도하고 그때가 좋아서 그런가
그리고 이제 애들 활동도 끝났고 당연히 공백기가 맞는건데 몇일째 짹짹이 하나 안올라오니까 뭔가 걱정되기도하고, 잘쉬고있구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것도 그동안 애들이 너무너무 잘해줘서 그런거같애
이번 활동하기전 공백기때도 그렇고 항상 소식전해줬었잖아 근데 나는 또 혹시 알림이 안뜬건가해서 짹들어가보면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괜히 또 혼자 울적해지고,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벌써 익숙해졌나봐 하루도 빠짐없이 소식전해줬던게. 그냥 이번에 잘쉬다가 왔으면 좋겠다 갔다오면 또 빡빡한 스케줄들을 소화해야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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