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통 연예인나와도 안방수니가 끝이였는데 엔씨티는 달라...정말 한명 한명이 주옥같고 처음에 텐 공항에서 마이쮸?먹는 걸로 입덕했는데 하...멤버들 다 매력터져ㅜㅜㅜㅜㅠ
그리고 나 경상도 수니인데 처음으로 대기 몇시간타서 팬싸도 구경하고 담날 쇼챔도 비바람에 7시간 넘게 기ㄷ다려서 빗물에 빤스 젖도록 구경했다..!
진짜 엔씨티 덕에 사는 느낌..주변에 아직 같이 덕질할 친구는 없디만 그래도 햄보케ㅎㅎㅎ
오프로 다 뛰고 애들 스케쥴 금방 알고 음방가서 응원하는 팬들 정말 신기하고 대단한거 같앙!
엔씨티 흥하고 앞으로 꽃길만 걷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