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추억들을 모두 반납하고 오로지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온 아이들인데....이러면 안되잖아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이건 세븐틴과 더불어 캐럿들도 모욕하는 짓이다 데뷔 시켜줬으니까 지들이 갑인줄 알지 이딴 기획사는 자기들 데뷔시켜줬다고 고마워하고 항상 자나깨나 팬들 생각해주는 우리애들의 마음이 아까워 당신들이 우리애들한테 해준게 뭐야!! 오히려 받들어줘도 모자랄판에 갑질이라니;;;아 눈물나
학창시절 추억들을 모두 반납하고 오로지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온 아이들인데....이러면 안되잖아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이건 세븐틴과 더불어 캐럿들도 모욕하는 짓이다 데뷔 시켜줬으니까 지들이 갑인줄 알지 이딴 기획사는 자기들 데뷔시켜줬다고 고마워하고 항상 자나깨나 팬들 생각해주는 우리애들의 마음이 아까워 당신들이 우리애들한테 해준게 뭐야!! 오히려 받들어줘도 모자랄판에 갑질이라니;;;아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