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남자들은 여자들보고 애 낳은거 경이로운일이라고 뜻깊은 일이라고 애 낳을수있는걸 감사하게 여기라고 세뇌시키면서
정작 본인들이 남자라서 힘든 일 할수있는 걸 감사하게 여기지 않는걸까요?
사회에 이바지하고 보탬되는 사람이 되는것이 중요한단 걸 어릴 때 부터 배워왔을텐데..
군대가는것도 여자는 안간다고 징징대지 말고요 ㅋ
요새 징징댄다는 말 자주 쓰더라고요
아 이야기가 다른데로 샜네ㅋ
군대를 감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할수있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거잖아요.
판남들의 논리대로라면요.
여자보곤 이중성 오지다고 그러죠. 오히려 판남 일베충들이야말로 이중성이 지리네요 ㅋ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군대를 갈수있단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해요.
그럼 여자인 저는 왜 당장 지원하지 않느냐고요?
가기싫으니까요 ㅋ 군대 가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나요??
누구나 가기싫어하니까 남자라도 의무로 만든거에요.
예를들어 님들은 양치하는거 좋아하나요?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간신히 한적이 더 많을거에요.
양치하기전엔 엄청 귀찮지만 하면 어떤가요. 치아가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을거에요.
군대도 마찬가지에요.
군대의 의무를 하고 나선 어떤가요? 비록 가기싫어서 간거였지만 난 나라를 지키고 왔단 자부심과 뿌듯함이 있지 않았나요.
군대를 의무적으로 갈수있단걸 감사하게 여기세요.
여자들보고만 애 낳을수 있다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지 말고요.
남자들이 세상의 힘든일 다 하고 있다고요?
감사하세요.
원래 높은 자리 올라가려면 힘든거에요.
남자라서 여자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건 좋은거에요.
그리고 본인들한테 누가 언제 힘든 일들을 하라고 시켰나요?
본인들이 먹고살려고 돈벌려고 자발적으로 한거면서 남자들은 힘든일 다 맡고 있다고 징징대지 마세요.
아님 출세를 하시던가요.
힘들어가는 일 할 좋은 남자들 많아요.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은 힘든 일 한다고 징징대지 않아요.
직업에 귀천없다고 말들 하면서 왜 정작 내가 하는일이 안좋다고 힘들다고 징징대세요?ㅋㅋ
역시 사람들은 이중성이 오지네요 ~~~~
힘들다고 그러지좀말고 자부심을 가지세요~
아님 호빠가서 여자들한테 몸대주고 돈쉽게 버는 창남 하시는건 어떠세요?
이것도 싫으면 노숙자 되서 동냥하세요 ㅋ
몸편히 마음편히~ 이걸 원하면 직업을 아예 갖지 말고 백수를 하세요~
여자들은 군대안간다고 불평등 하다고 외치는 남자들 모두 다요.
찌질한거 인증하시는거에요.
열등감에 찌들어가지고 자존감 자존심 쥐뿔도 없어가지고 ..
몸은 편하고 싶고 돈은 벌고싶지 ㅋ 여친은 사귀고 싶고 ㅋ
근데 자기자신이 열등하니까 사회탓 여자탓 하는거죠.
본인이 뭣도 안되니까.. 안좋은것만 보는거야. 인생이 쉽게 안되니까 투정 부리는거라고..
인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