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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볼래

서로의마음을
알게 모르게 헤어지게되서 너무슬펐어 .
좋아하는 마음은 같지만
서로 표현하는 방법이달랐고 ,
서로에 대한 생각이 달랐으니
나에게 말없이 행동과 눈빛으로
행복하게 해주었어 ,
내 표정을보며 힘들어할때의 표정을 보면
그게 아니라 말해주고싶지만 , 답답하고 힘들었어
하지만 난 그렇게 표현하기 너무힘들었어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행동하게되더라고 ,
절대 싫어서 그랬던것도 아니고 ,
나도 모르게 너무좋아지다보니까
굳어버리더라 이런나보면서 너무 미안했어
좋아할수록 그대를 바라보면 지장이갈까
그때만큼은 일부러 그쪽안보려 애쓴거같아
지장안주고 그대에게 다가가고싶었어 ..
그게 모든 사람에게 우리에게 행복한 방법이라 생각했거든
그러다 든 생각은 내가 안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그대의 말이 들리는데 가슴이 너무아프더라
서로 너무좋아해서 그랫던것이엇겟지


우리는 대화도 없이 서로가아닌 다른사람들에게만
얘기했었지 , 서로좋아했지만
서로 다르게 생각했고 주변의 말들로인해
나의 마음을보고 나는 그게아니였는데 ,
그대와 얘기해보고싶었고 못해본게 아직도생각이나
서로의 마음을 정확히 알지못해

많이힘들어서 그런결정내린거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려

그렇게 되고나서 나도 많이힘들었어 ..
못보는동안 어쩌면 볼수도없다는생각에 견디기힘들어
차라리 잊어볼까도했지만
그게 쉽게되지가 않아서 더힘들었어
다시만날수있을까 하는생각에 그리워지고

그동안 상처만 줘서 미안했어요
그립고 보고싶은 그대에게 가려고해요

나는 아직도 그때의 생각으로가득해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거려
웃으며 바라봐주고싶고
따뜻하게 안아주고싶고
그런그대와 이젠 얘기하며
힘들게하지않는 상처를 다안고갈게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이젠그대와 연애하고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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