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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에게 두번 버려지는 아픔을 겪지 않도록 가족이 되어주세요.

화려 |2016.05.19 09:43
조회 1,077 |추천 8

 

 

 

깨끗히 미용하고 옷까지 입혀 부산수영천앞에 버리고간 강아지 두녀석이있었습니다.

 

 

버린녀석들이라 전단지 작업까지해 주인을 애타게 찾았지만 결국 나타나지않아

시보호소 들어간 두녀석중 한녀석이 입양을가고 한녀석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예쁜 아이인데 왜 버려야만 했을까요..

 

 

치로는 임보댁에서 여러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보여지는 행동하나하나에

조심성이 뭍어났습니다.

 

혹여.. 또 버려질까 하는 생각 때문인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보네요.

구조당시 치로의 송곳니하나가 없었습니다.

추측해본결과 입질 때문에 강제 발치를 한것으로 추정되며 입질하는 행동은 임보댁에있으며

임보엄마의 노력으로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눈여겨 봐주십시요.

사랑을 주면 금새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준비가되어있는 치로입니다.

버려지는 아픔 사랑으로 치유 해주술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말티즈 치로(남) 6세추정 중성화완료

대소변가림.

지역어디라도 치로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지역어디라도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동행세상(http://cafe.daum.net/LineageStory)에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많이있습니다.

한번 들려봐주셔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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