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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정국 볼때마다 가끔놀랜다

다는 아니고 가끔씩 볼때마다 문득문득 복숭아가 생각나... 뽀얀 피부와 몰캉한 입술 때문인가 잘 모르겠는데 복숭아를 의인화 한 듯한 얼굴임. 혹시 정국이 몸속에 복숭아의 피가 흐르는건 아닐까 싶다 개뽀송하다 막냉이...

ㅅㅂㅜㅜㅠㅜㅜㅠㅜㅜㅜㅠ 개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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