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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이글 썻던앤데

얘네중에 세명이서 무알콜 술사러간다고 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걸려서 담임한테 조카혼나고 징계먹는다함; 심지어 한명은 회장인데 걸려서 회장박탈될뻔 했는데 죄송하다고 어쩌구 계속 사과해서 겨우 회피함 그래놓고 지금 피자먹는데 사서 가방에 숨겨논 캔 세개중에 한개만 따자고 막그러다가 내가 너네 이와중에 그거 마실꺼냐고 걸리면 ㅈ된다했더니 안걸리면 되지않냐고 나만 민감한년 만듬 회장인애는 엄마한테 전화로 과자없는거 사러 밖에 나갔다가 걸렸다고 구라까면서 미안하다고 울고ㅋㅋㅋ 진짜 골빈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진짜 한심하다 지들끼리 너 왜울어ㅜㅜ 괜찮아 울지마 원래 이러면서 크는거래 이러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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