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친 구분없이 할머니라하거든 내가 친할머니라 부른것도아니고 엄마얘기하면서 엄마의 엄마 그러니까 내 할머니라고 분명히 엄마의 엄마라고 얘기하고 뭔 얘기해주고있었거든 근데 쌤이 외할머니를 왜 할머니라부르냐면서 친할머니는 "친"자를 붙여도되고 안붙여도되지만 외할머니는 꼭 붙여야된담서 이럼 아니 내가 우리할머니 친,외 구분없이 설명도 잘해서 알아듣게끔 얘기해줬는데 굳이 트집 잡혀야될부분이였냐? 어제 그래서 내가 친외 구분없이 친구도 잘알아듣고있는데 알아서부르겠다니까 외자붙이람서 짜증나서 걍 예예 함 내가 이상한거니 쌤도 남자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