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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잘생김

쌈자신 |2016.05.20 10:03
조회 23,842 |추천 64

 

 

 

겁쟁이이랑 가시로 날리고 다니던 시절에는 정말 말도 안되게 잘생겼던 버즈 민경훈

 

 

 

 

 

요즘은 쌈자신, 갓쌈자 등등으로 불리며ㅋㅋㅋㅋ 푸근한 느낌이 강해졌음

진짜 옛날에는 ㅠㅠㅠ 존잘 꽃미남 미소년 장난아니였지 ㅠㅠㅠ!!

 

 

 

 

근데 솔직히 30대가 이정도면 겁나 미소년스러운 미모아님?

 

 

 

 

청남방 잘 어울린당..

 

 

 

 

종아리도 일자로 곧게 뻗음! 은근히 바디가 괜찮네~?

 

 

 

 

이번 화보는 집에 걸어놔도 될 정도로 잘 나온듯

 

 

 

 

이번 화보는 캐주얼이였다면

다음 화보는 수트입고 분위기있게 찍은거 보고싶당

 

추천수64
반대수3
베플ㅇㅇ|2016.05.23 09:54
지금은 분위기도 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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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5.23 10:00
여장시켜도 존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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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6.05.23 09:27
그때 인기 장난없었지 솔직히 비주얼도 탑인데 거기에 노래실력도 자비없었음 솔까 지금도 잘 차려입고 무대서서 노래한곡뽑으면 난리날 팬들많음 게다가 민경훈은 남자팬도 아주 많다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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