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도 제대로 안챙겨주는... 그런 사람..
일이 바쁘고 중요해서 연락도 제대로 안되는 그런사람...
만남도 자주도 아니고..만나더라도. 1.2시간 만나야 되는 그런사람..
온종일 배만 타는 그런사람..
엄청 짠돌이라 나에게 돈 쓰는걸 엄청 싫어하는 그런사람..
결혼 생각 없다는 그런사람..
너무 못된 사람..
연락 이 안 됬으면 그 상황에 대해서 말을 해줘야 되는데.
설명도 없이 그만두자. 이런말 만 하는 그런사람..
헤어지자 고 하면 그래 라고 쿨하게 말하는 그런사람..
내가 연락을 해야지 연락을 하는 그런사람..
선물... 받은건...립밤.콘프라이크.장갑.초코렛
내가 준 선물.. 가정용 소화기. 프랑스 핸드크림 .아웃도어 티
내가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될까요?
1년 넘었음.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