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컨셉이라는 설정하에
초능력을 제어하지 못함/어둠에 물듬
김종대는 은근 흰색을 강조함. 성당이나 배경이 전체적으로 하얌. 여기서는 딱히 궁예할건 없었는데 하얀걸강조시킴으로서 악마에 물들지않았음을 알리는듯? 그리고 마지막 번개보면 아직 능력제어 못하는것같음
김준면은 자신의 초능력에 묻히기 직전에 끝남. 변해가는 본인을 보고 혼란스러워하다 택한것은 방어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또 김종인은 파파라치? 한테 쫓김. 악마에 물들지 않았고 물들지않기위해 숨어다니지않나 싶음. 무언갈 알고있지만 말하지못하는것같음 엑소 세계관에서 슴은 김종인을 중심축 같은 역할로 두었기 때문에 알고있는듯? 하지만 마지막에 눈을마주침=더이상 피하지않음, 능력사용=능력을 제어가능 인듯
박찬열은 능력제어불가or능력제어가능하고 적하고대적가능 둘중하나인것같음 이거빼곤 내머리의 한계임.. 궁예못하겠다
도경수는 여기서 한명한명뭐하고 있는지 다 보이는것같음 하지만 직접적으로 도와주지 못하는? 것같음 적에게 붙잡혀있을지도 모르고 쨋든 타의로 갖혀있는듯
김민석 장이씽은 능력제어불가인듯 툭툭튀어나오고 하는거보면 그런것같은데 초능력이 있음을 안지얼마안되는듯.... 그리고 티비/스맛폰화면이 바뀌면서 뛰쳐나가는건 누군가에게 메세지를 받은듯함.. 직접적말고 은유적으로 서로만 알아볼수있게 한듯? 감시당하는것같은데?모르것다
변백현은 초능력이 빛임. 빛의 천적?은 어둠이고 대게 빛은 천사 어둠은 악마로 표현하는게 대부분. 가로등불이 꺼져가며 암흑속에서 도망치려는거보면 악마한테 물들어가는? 그런것같음. 능력을 모르는건지 못쓰는건지 쓸수없는건지는 모르겠다
오세훈은 진짜 모르겠는데 한번 위험했는데 본인 능력으로 위험극복? 한것같아보임 이거말고는 진짜 모르겠다
지금보니 신명난 개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