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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딴 얘기 미안한데 좀 봐 줘.

아무리 화가 나도 엄마가 딸한테
ㅊㄴ드립, 임신 이런 얘기하는게 정상이라고 봄?
내가 진짜...아오...
작년에도 엄마가 나보고 공부 안하려면 걍
나가서 몸이나 팔고 임신이라도 하라고..
그래야 쫓아낼 구실 생긴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엄마한테 정이 뚝 떨어졌는데 오늘도ㅋㅋㅋ
너 작작 좀 먹고 자라고..그 몸이면 몸으로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그럼..
근데 기분 나쁘다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는
대수롭지 않게 "걍 하는 말이지" 이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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