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다로 인원 많은 애들, 키 작은 애 있는 그룹, 그룹명은 세븐틴이지만 멤버는 아니라는 그룹 등으로 눈도장 확실히 찍은 이후 데뷔 활동 끝난지 약 2개월만에 역대급 노래에 역대급 퍼포먼스에 쩌는 색감의 뮤비, 앨범 자켓에 역대급 헤어에 조카 개예쁜 코디까지 솔직히 대중들에게 인지도 높아진 건 이번 활동이지만 개인적으로 세븐틴의 리즈는 만세 활동이라고 생각함.
타이틀곡을 조카 잘 뽑은 것도 있지만 다른 수록곡의 구성이나 나오는 방송에서마다 비글끼 넘치고 한 명도 소외 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고 '자체제작아이돌' 이라는 타이틀이 더 유명해진 시기임.
아낀다 때 모아뒀던 팬덤이 만세 때 영업하고 앨범 사재껴서 '음반깡패 괴물 신인'이라는 말을 듣고 솔깃한 머글들, 타팬들이 관심을 가짐. 근데 세븐틴 = 셉미지옥. 안드로메다 짧게 잘린 영상 하나만 봐도 계속 다른 영상을 이어서 보게 되어있음. 여기서 세븐틴의 영원한 레전드 영상 '도루토' '시원하다 너무 시원해' '별풍선 쏴' '존' '제주도에선 수박을 된장에 찍어먹는데' 등을 보고 입덕하는 팬들이 정말 매우 늘어남.
소속사의 언플 가뭄에 2015년 신인 홍수에도 세븐틴이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는 이지훈의 미친 작곡 실력과 부석순의 미친 예능감, 힙합팀의 미친 외모 그리고 다른 멤버들의 각양각색 매력 뽀인트 덕임.
소속사 플레디스는 본인들이 잘 한 줄 알고 으쓱해하지 마라.
결론은 세븐틴 만세!!!!!!!! (feat.) 만세 때 코디 돌아오세요.....
ㅇ이때 반반코디 넘 예뻤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