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급식인데 1n 년동안 한번도 밖에서 똥싼적없음 진짜 설날 추석때 친척집가서도 안싸고 수련회 수학여행가서도 안쌈 심지어 두달전엔 떵싸러 집갈라고 조퇴도함 근데 __ 어제 저녁먹기전에ㅠ배가너무 아파서 (우리학교 그 앉아서 싸는거말고 쭈구려서 싸는 그변기임;) 장애인용 화장실에감 ㅇㅇ 거긴 앉아서 싸는거니까 그래서 나는 싸고 내친구 한명이 밖에서 망을 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__ 내가 설마안내려가는건 아니겠지 하고 물내려봤는데 잘내려가서 안심하고 쌌음 근데 내가 싸니까 물이안내려가는거임 ㅠㅠ 똥 크지도않았음.. 그래서 변기 붙잡고 아 __ 제발 왜그러는데 이러고 혼자지랄하는데 애들이 문열어보라해서 열고 친구들이 도와줌.. 그 물절약할때 벽돌넣으라는 그 부분 열어서 문 조카 넣고 내렸더니 내려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