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기 진짜 꺼내기 싫지만 내가 작년에 ㅅㅈㄱ논란 터졌을때는 애들을 모르는 일반인이었거든?
근데 웃긴게 넷상에서는 계속까이고 누가 반박하는 말 하나없으니까 그게 기정사실화되면서 그냥
관심없는 사람이었는데도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의 이미지가 안좋게 각인되더라?
나중에 아니라는거 알고나서는 진짜 그렇게 생각했던 내가 싫으면서도 무섭기도하더라
애초에 애들 욕하는 사람들 의도가 뻔히 보여서
저런인간들 상대해야되나 싶었는데 나같은 사람들
생길까봐. 이미생겼을까봐. 그게 무섭더라고난.
아직까지 애들 욕하는사람들 사실이든 아니든 관심없고 너네 그냥 욕먹으라 이거잖아 애초에 반박해도 안받아들일 사람들.
이번에 반박글 올려도 그런사람들은 안변할거지만
적어도 아닌일들이 기정사실화되서 남지는 않길바래.. 나같은 사람이 없게
그런의미에서 이번에 반박글 올리는거 의미있는일이라고 생각해.
고생했을 비공개 아미들한테 너무 고맙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