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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 서울편 좋다...

이번 엔라 서울편 중국 멤버들을 보면서 내가 느낀점
(긴 글 주의)

엔씨티의 중국인 멤버 쿤&윈윈
둘 다 훈훈하게 생기긴 했다...

ㅇㅈ 중국 시상식 장난아녔음
갠적으로 레전드 무대

태용이랑 재현이처럼 학캐네
윈윈 중국 시상식 때 춤 ㄹㅇ 쩔었어...♡

쿤 놀 생각에 신나거봐ㅋㅋ
이럴 땐 완전 어린애 같어ㅋㅋ

도영이ㅋㅋ 동갑 친구인데도 안녕하세요ㅋㅋ
장난하는데도 쿤이 너무 진지해ㅋㅋ
아직 서로 어색한게 너무 티나ㅋㅋ

동갑인데 서로 존대하는 사이ㅋㅋ
쿤은 한국말을 대체 누구한테 배운거냐ㅋㅋ

도영.. 쿤.. 둘이 부끄러워 하는것도 귀엽네♡

회사에 들어 온지도 얼마 안되서 힘들텐데...
다른 루키즈 애들 하고도 어색한게 당연한거겠지...

태용이...
윈윈이 어색해하니까 먼저 말걸어서
긴장도 풀어주고 마음씨 참 착해ㅠㅠ

중국말을 더 많이 하는거보니까 정말 많이 서툴구나
첫 촬영이니 긴장하는 것도 당연하겠지...
많은 얘기를 하고싶어도 못해서 안타까워 하는게
맘이 좋지는 않네... 보는 나도 참 안타깝다ㅠㅠ

중국멤버의 대한 팬들의 인식이 안 좋아져서
나도 처음엔 봐도 별 느낌이 안 들었는데
방송을 보고나니까 맘이 갈 수밖에 없겠더라
비록 한국에서 정식으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중국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할께 힘내~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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