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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원본글작성자 |2016.05.22 05:03
조회 119 |추천 0

자살 시도도 있었고,

그 이전 부터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대한항공 고객게시판과 일반게시판에 몇달간이나 글을 올리고..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한진정보와 이상만 상무에게 몇달간이나 계속 메일을 보내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상만 상무와 대한항공,한진정보 부장님께 메일을 받고 드리고..

 

 

 

오늘은 너무 조용합니다

매일매일 항상 같은 행동에 일정한 반응을 보이다 건물 안 밖에서 갑자기 조용하니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게 현실인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원래 그렇게 조용하던게 제가 사는 곳의 분위기였었습니다

 

이미 적기도 했지만,이제는 직접 찾아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단계 이전에 하나를 더하고 할지 아니면 바로 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걸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끝내지는 못하겠다고 약까지 먹은 인간이 되는 안 되든 왜 못할까 싶습니다.

미친 놈 취급을 당하더라도 그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완전히 부정하거나 대화의 혹은 의견 수용의 의사마저 없으면,

여차하면 거기서 단식 투쟁을 하던,흔히 하는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하든,자살을 하든 그 다음 단계를 생각하면 될 것이고.. 

 

정말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아래와 같은 댓글이 있어 붙입니다

 

역시 글이 좋은 것이 착각이 아닌가 싶다가도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확인이 됩니다.

아래 댓글과 관련 글은 http://pann.nate.com/talk/331646486/reply/441307069

을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수고스럽더라도 찾아들어가 읽어보시고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 그리고 아래글에서 빨간 색은 거기 대한 제 반대의견입니다

 

슬라이더 2016.05.20 12:08              

추천 0반대 0신고 (새창으로 이동) 게시판에서 자주 보는데, 답답해서 속 터지네.
저기요.... 제가 친절히 분석해드릴게요.....

관계자가 "우리 직원들은 바빠서 그런일 안 할 텐데"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뭐가 아쉬워서 네까짓걸 감시하냐?"라는 뜻입니다.- 이런 의미의 말을 한 사람은 한진정보통신 대표이자, 대한항공정보시스템실 실장님입니다. 그리고 당시 그런 문맥이 아니었습니다. 비서실과 법무팀의 메일을 거쳐 메일을 주고 받게 되었고, 제가 요구하는 자료를 메일로 보내줄 만큼 상당히 공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부인이면 부인이고, 추측은 되지만 자기가 했다하는 쪽이 없다는 말이면 말이겠지만 그런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봐도, 본인이 그렇게 감시와 견제를 당할만한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는 건 알죠?
자기가 무슨 일을 겪었다는 건지 똑바로 설명조차 못하는 정신병자를, 대기업 회장이 왜 만나줍니까?- 상당히 고심해서 무슨 일을 겪었는지 작성해서 보냈고, 그래서 한진정보 대표와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면담을 요구하는 건, 최초에는 제가 거부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함에도 계속되기도 하여, 회장님을 거론하면 중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어느정도는 있었을 것이나,당시, 요청이후에도 상황이 변경되지 않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거의 확신했기 때문에,그 자리라면 거짓말을 못하거나 자신이 한 말,본인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가 되고 그러니까 끝까지 속여도 적어도 제쪽에서는 차선책이라도 되기 때문입니다. 

 "쓰레기"라는 표현을 했음에도 무시하고 있는 것은,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정신병 증상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속된 말로, 개가 짖어대는데 같이 짖어대면 상대해준 사람만 손해라는거죠.- 쓰레기 표현을 쓰기 이전에 비교적 평범한 문체로 중지를 원하는 글을 많이 보냈습니다.답변이 없더군요. 그 상황에서 답을 안 주면 쓰레기로 생각하겠다고 보낸 후 쓰기 시작한 표현입니다. 무시는 애초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들 회사를 보고 쓰레기라 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는 거죠..

글 올리기 시작한지 몇 년 됐댔죠?
그런데 왜 회사는 고사하고, 이 게시판의 이용자 수천명 중에 아무도 당신의 부탁을 받아주지 않을까요?- 미안하지만 그런 말 쓴 기억없습니다. 거기서도 본인 편견이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한진에 대해 일반 게시판에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건 몇달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적년 10,11월 정도였을 걸로 기억됩니다. 건물안에 사람이 새로 들어오고 계속 제 방을 주시하고 관찰을 하는 분위기에 한진정보와 이상만 상무에게 계속 글을 보내다 끝까지 답변을 주지 않아 그렇다면 보다 많은 사람과 공유하겠다고 말하고 올리기 시작했으니까..그리고 11,12월 PC방과 건물밑에 사람이 찾아온 건 아마도 그 후가 될 거고..문제는 단 한통의 답메일도 없는 상태에서 

그것은, 당신의 글이 전혀 설득력없이 횡설수설하는 헛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된다." 그렇게 느껴진다."
그렇게 허접한 '삘' 따위를 믿고, 대신 게시판에 올려달라는 생떼를 누가 받아줘요?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도배질 몇 년째 하면서, 사건의 전후상황을 조리있게 정리해서 설명하려는 성의조차 없어요.

전에 다른 분들도 그 점을 지적했던데, 핑계랍시고 던지는 소리가 "오래 전의 일이라 기억이 희미하다." 드립.....ㅋ
완전히, 맥락없이 주절거리는 술주정 수준이잖아요.- 관심이 상당히 많으시네요..제 글을 열심히 읽고 댓글까지 열심히 확인하는 것을 보면..제가 구직활동을 할 때도 그 영향이 느껴져 그 이후 악착같이 구직활동에 있어 혹시 어디서 연락을 받고 메일을 보냈냐 등으로 스스로 제약을 걸어(물론 해보면 그럴 확률이 상당히 높은 것 같았고..본인이 말했듯이 저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이고..면덥제의를 해오는 사람이 낮추거나 지독히 호의적일 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나이도 많고..나이에 비해 경력도 많지 않고, 전공자가 아니라서) 직장 생활을 못했습니다. 면덥을 보러가도 면접메일에 보이는 분위기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어 취업이 안 되기도 했고.. 외부와 접촉을 하지 않고, 한정된 생활만 반복하다 보니 집중력도 떨어지기도 했고.. 그 반응이라는게 제가 집중을 하려하면 꼭 나여기있다는 식으로 표시를 해 거기 반응함으로써 정신이 산만해지고 제 할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 경우가 많아..솔직히 말하면 어제 낮에 있었던 일도 지금은 가물가물한 상태입니다. 글을 올리기 시작하고 좋은 것 중 하나는 분명 나는 당했는데,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훔쳐보고 반응을 보이는데 그게 긴가 민가 하는 상황이 글로 쓰면 정리가 된다는 것이고..그래서 지금 그 덕을 보고 있습니다

 "심하게 당하고 나왔다."라고 말하면서, 정작 그 무슨 일을 당했는지는 똑바로 설명을 안 해요.- 심하게 당하고 나왔다..고 표현했는데 대기업이나 되는 쪽에서 자기 인격과도 곤련되니 심하게 한다고 욕을 퍼부을리 없을 테고, 노동법 이런 거 있으면 손찌검같은 거 하지도 못할테고..정신적 압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있는 사람 표현에 따르면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그 이전에는 애초 무시하는 심산인지..사람을 무시하는 관점..그러니까 저 사람은 못할 거다 이런 느낌으로 대하는, 그런데 겉으로는 예의바른, 그런 상황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회사가 달라 어쩔 수 없다 변명을 하는 듯도 보였지만..그런 변명일 뿐이테고..) 제가 개알을 할 때 어느 시점이후 매일 있었던 일이 있습니다.어느 부스에서 양쪽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상황으로 저 사람을 내가 유지하자 말자 그러지 않았느냐 하는 비슷한 내용의 소리..그게 한번이면 그냥 누가 저를 책망하고, 다른쪽에서 거기에 대한 반격이라든지..혹은 단순히 제가 못한다고 책망하는 소리라든지 여겨졌겠으나거의 매일을 똑 같은 망을,같은 시간에 반복했습니다.정신적 압박 같은 거죠..차라리 본인이 선배라고 혹은 업무과 관련되어 있다고, 무엇이 지금 안되고 있다고 야단을 치면 수정이라도 하고 변명이라도 할 텐데..그냥 똑같은 말응 매일 반복하고 제가 다가가면 입을 다무는 겁니다.인터넷은 익명성..이름이 공개되도 누구인지 몰라 비교적 자유롭게 쓸 수 있어 하는 거지만.. 그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낱 외주없체 직원이 저보다 나이도 많고, 아마도 상당히 고위직에 있을지도 모를 사람에게..(평소에는 비워져 있는 경우도 허다했으니 그 짓을 할때마다 다른 부스에서 슬쩍 와서 하고 갔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따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일방적으로 당하는 상황이었습니다.제가 집중력이 떨어지면 청력이 떨어집니다. 그런저도 들렸는데 주변사람이 안 들릴리 없건만든 같은 팀 사람들에게 물으니 자기는 못 들었답니다..그 상항이 하나입니다.본인의 인격을 유지하며 할 수 있는 최악의 방법으로 한것..

         

         또 하나는 다른 부스에서 계속 제 컴퓨터를 훔쳐보며 제가 못한다는 의미의 평가를 계속한 거였고..그러자 또 한쪽에서 저를 변명하거나 구조하려는 목적인지 추가해서 훔쳐보며, 관찰한..전자는 제가 해고 메일을 받고 인수인계를 할 때도 계속되었고, 같은 팀 차장이 찾아와 그만하라고 하자 그제야 그만된 일입니다.

제가 그 상항을 겪고 나왔으면서 2년간 동안이나 그냥 참고 있었던 건..참았기 때문이지, 그 상항때문에라도 거기대해 감정이 좋을 리 없었습니다



 "건물 밖에서 나에 대해 토론하고 상의한다." 수준으로 허술하게 감시한다는데, 몇 년간 실체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요?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사찰행위를 하는 요원들이, 대놓고 티나게 히히덕대면서 큰소리로 상의를 해요?

그러면서 "나가봤자 그 자리에 있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에, 직접 쫓아 나가보진 않겠다" ????
에라이.... ㅋㅋ- 말하지만 저는 제대로 모르면서 직접 대면 상태에서 아무나 붙잡고 지랄 떨 정도로 대담하지 못합니다. 인터넷은 얼굴을 보지 않고 그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나 할 수 있고..제가 나가려는 신호가 나면 건물안에서 건물 밖으로 사람이 내려가는 일이 예쩐에 꽤 많았습니다. 제가 나가려한다는 걸 알려주러 간다는 느낌? 그리고 나갔다 오다보면 어떤 차가 깜빡이를 켜는 상항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문을 두드리고 지랄을 떨라는 말씀입니까? 어차피 여긴 내 거주지고 나갔다 들어오는 길이라 거짓말을 하면 될일이고 제가 나가려는 소리가 들리면 차를 돌려 혹은 차에서 나와 잠시 이동했다 돌아오면 그만인데?

 자살드립도 그렇고, 변명 자체가 너무 찌질하고 구차하잖아요. ㅋㅋ- 죽을 수 있었으면 죽었을 겁니다. 그럴 생각으로 먹기도 했고.. 손목에 칼로 그어봤다고 제대로 안 썰리는 통에, 조금 안정이 되고 난 후 편하게 하려, 약을 먹었는데,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만약 법이 바뀌지 않아 약이 좀 더 인체에 피해를 주는 것들이었다면,죽을수 있는 것들이었다면 죽었을 겁니다.약사러 그대로 제가 익숙한, 그런 것 팔 것 같은 곳에 가보기도 했고

 분명히 여러 사람이 공통적으로 진단해줬죠?
당신 [피해망상 정신분열증]이라고요.- 아마 본인과 같은 사람일 겁니다

보다보다 답답해서 대필이라도 해주고 싶을 만큼, 자기가 하고싶은 얘기를 똑바로 전달을 못해요.....

"판단은 바라지 않는다.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길 바란다." ???

읽는 사람을 설득시켜서 판단을 이끌어내야, 글을 올려주든지 말든지 하죠. -저는 저에게 설득당하라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생각하고, 사실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대한항공에서 저에게 메일을 보내도록 글을 보내달라는 의미였지..대한항공 스카이 패스 회원인 김인학이란 사람의 요청을 받고 올립니다
    아래 링크와 같은 상황으로 회장님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간내 면담을 주선해서 확인시켜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올려달라고 한 부분은 위부분이었고 그걸 의도하고 한 것일뿐..저 문맥의미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서 잘 압니다. 이미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도 글을 올리고 있으니..다른 사람이 보낸다는 건 적어도 이 상항에 대해 제가 이렇게 일반 게시판에 올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일이기도 해 쓴 요청이고..혹시나 문제가 생길 것 같아 걱정되면 그냥 PC방에서 제 이름으로 쓰던가, 익명으로 써도 된다고,보내는 방법까지 쓴 버젼도 있습니다
 정신분열 미친놈 취급 받는게 억울하거든, 글 좀 똑바로 써요.

무엇보다 당신은, 굳이 나서서 취업을 방해하거나 감시해가면서 견제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랍니다. ㅋ- 제가 가치없는 인간인 건 잘 아나..적어도 대한항공,한진정보등 그들에게 당해서는 안 될일인데,당하고 있다 거의 확신해 쓴 글입니다그 가치없는 인간에게 하는 행위가 불법적인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에 요구할 수 있는 거고..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그 상황에 있으면서 어느 한쪽에 항의도 못했습니다. 단지 아니라고 말해주기만을 바랬을뿐..믿기도 했고..근데 지금은 다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니온 사람에게 본인의 판단으로 그런 행위를 했고, 그게 실수였다해도 그 처리가 잘못되었으며, 11,12월 상황은 여지도 없이 잘못된 일이기 때문에..저는 정학한 상황은 모릅니다.설사 요청전 상황이 선의로 한 거라해도 그런 식이 되는 건 안 될일입니다 

본인이 대단한 음모에 휘말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부터 깨고나면 좀 편해질거에요

- 제가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하는건 대한항공에 이 사실을 조사하고,확인시켜 달라는 겁니다.

상황으로 보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저를 3년 넘게 한 것이고

그건 기본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누구에 의해 일어났건 그건 대한항공에서 조사해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고(말하지만 저는 사람을 많이 안 만나 당시 상황을 제외하면 저에게 이런 짓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하는 겁니다.

본인들 회사에서 근무하고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데, 총괄 관리하는 대한항공에서 못해줄 일은 아닙니다.

저는 이 짓을 했고,하고 있는게 누구라고 단정을 지은 적은 없습니다.

기본 맥락이 정보시스템실을 구성하고 있는 회사들,부서,사람과 관련되어 있는 듯하니 해결을 해 달라는 거고..

이건 그들을 총괄하고 있는 회사로서 당연한 겁니다.

없을거라 생각하는지 모르지만,모를지 모르지만,말을 말로써 생각한다면, 이건 상당히 심각한 일이고 대한항공에서 애 줘야 하는 일입니다

 

본인은 저를 가치없는 인간,이런 식으로 표현하지만,

그리고 제가 가치없는 인간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헌법에는 인간의 존엄성이라 표현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존엄하며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사회적 지위,재산등으로 대인관계에서 가치가 평가될 지 모르나, 제가 당하는 건 일방적인,본인들 판단,억지에 따른 행위일 뿐입니다.

헌법에서 명시되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로 본다면 저는 당연히 가치있는 인간이고,이런 일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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