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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고마움

난 이제서야 봤는데...
처음엔 과거의 일도 있고 해서
솔직히 욕하고 악플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과 타팬분들이
그 상황을 이해해준다는게 왠지 고마웠음...
(문제되면 말해줘 빛삭 할께)

nct 태용 대본 꾸긴 이유.jpg http://inti.kr/pt/374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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