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콜베때부터 안무가 좀 식상해진 느낌임
그 전에는 다 스토리가 있는?
1.늑미
진짜 여태껏 다른 아이돌 안무중에서 생명의 나무 만한걸 본적이 없다
흐느적거리다가 손에 뽷 힘들어가면서 둥두두둥둥둥 찬열이 손 크르렁 나오고
처음봤을 때 너무 신기해서 나도 모르게 홀리듯이 봄
나무 말고도 늑대소굴 표현한거나 늑대처럼 뛰어다니고 좀 아름다운 안무였어 ㅋㅋ
2. 으르렁
늑미에 비해 안무가 엄청 화려하다는 느낌은 아닌데
찬열이 랩파트에 허리 돌리는건 진짜 갑 bb
개인 적으로는 카이파트때 다들 스텝밟으면서 까리하게 움직이는 것도 좋았고
루둘기파트 끝나고 셋이서 걸어나오는거 개 멋있었어
후반부에 한명중심으로 원만들어서 춤추는데 심장저격당함
3. 12기
사실 안무라기 보단ㅋㅋㅋ 트리 만드는게 신박했다고 봄
4. 중독
진짜 안무 멋있었어. 아직도 중독 나오면 박수부터 침
처음에 다이아몬드 시선강탈 쩔었고
안무 선 하나하나가 정말 약에 취한듯이 멋있었음
한명 파트할때 다른 멤버들 머리에 손가락 놓고 콩콩 뛰는건 좀 귀여웠고
줄넘기, 드럼, 볼 톡톡 등 상징적인 안무도 많았어
제일 기억에 남는건 찬열이 랩파트 지휘안무 개쩔었고
준면이-경수-백현이 넘어가면서 미친듯이 다들 박수치는 거 개멋
근데 뭐랄까 콜베나 럽라가 안무가 나빴던 건 절대 아닌데
좀 창의적이다! 싶다거나 상징적이었던 안무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서 좀 슬펐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정규에서는 그때 처럼 멋있는 퍼포먼스 보여줬으면 좋겠어